"드라마 자체는 70분 분량이지만, 중간 광고 등의 시간까지 합치면 실시간 방송 분량은 거의 100분. 일부 시청자는 “드라마를 틀었는데 ’100분 토론'을 하고 있었다”고 반응하기도 했다. 유례없
"드라마 자체는 70분 분량이지만, 중간 광고 등의 시간까지 합치면 실시간 방송 분량은 거의 100분. 일부 시청자는 “드라마를 틀었는데 ’100분 토론'을 하고 있었다”고 반응하기도 했다. 유례없는 시도에 네이버 실시간 토크를 비롯해 각종 드라마 게시판과 블로그, 맘카페 등에선 19일 현재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막장 드라마'로 유명한 임성한 작가가 '100분 토론'을 썼다. 두 주인공의 대사만으로 한 회를 연출한 '결혼작사 이혼작곡2'가 화제. 다른 배우는 전혀 등장하지 않아 지루할 것이라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시청률은 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