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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플릭스가 게임 사업에 뛰어든다 1️⃣ 최근 넷플릭스는 게임 개발 부문 부사장으로 마이크 버듀를 영입했다. 넷플릭스는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넷플릭스는 합류 사실을 인정하면서 “함께할 것”

✅ 넷플릭스가 게임 사업에 뛰어든다 1️⃣ 최근 넷플릭스는 게임 개발 부문 부사장으로 마이크 버듀를 영입했다. 넷플릭스는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넷플릭스는 합류 사실을 인정하면서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크 버듀는 페이스북서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콘텐츠 부사장을 역임한 바 있고, 게임 업체 일렉트로닉아츠(EA), 아타리, 장기에서도 근무했다. 2️⃣ 넷플릭스는 게임을 어떻게 서비스할까? gamepur 등 게임 매체는 월 6500원에 100가지 이상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애플 아케이드와 비슷한 형태일 것이라고 추정했다. 오리지널 작품의 이야기가 담긴 스토리 위주의 게임을 다룬다는 말도 나왔다. 3️⃣ 게임 이용료를 추가로 부과할 계획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미 넷플릭스를 구독하고 있다면 따로 요금을 내지 않아도 되는 것. 하지만 블룸버그 통신은 “넷플릭스가 이용료를 올릴 ‘명분’이 생겼다”면서 서비스를 확대하면서 요금을 인상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 넷플릭스 국내 시청시간이 줄었다는 기사가 있었는데, 게임쪽 진출에 대한 기사도 나왔다. 전세계적으로 늘어나는 OTT플랫폼의 경쟁 때문일 듯 하다. 살길을 찾아야 하니까. 최근에 넷플릭스 쇼핑몰도 오픈했고, 오리지널 콘텐츠들을 활용한 접근은 좋아 보인다. IP를 활용한 확장이 좋은 효과를 갖고 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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