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News │ 이마트-네이버 첫 협업! 네이버와 이마트가 맞지분 교환으로 동맹을 맺은지 4개월만에 "첫 협업"을 개시했습니다. 바로 〔소상공인(SME) 브랜드화〕 프로젝트인데요,
Today's News │ 이마트-네이버 첫 협업! 네이버와 이마트가 맞지분 교환으로 동맹을 맺은지 4개월만에 "첫 협업"을 개시했습니다. 바로 〔소상공인(SME) 브랜드화〕 프로젝트인데요, 네이버 푸드윈도에 입점한 "지역명물 먹거리"를 이마트가 밀키트화해 네이버와 이마트 채널에서 판매하는 협업입니다. 이를 통해, 📍네이버 ▫️줄곧 강조해온 소상공인(SME) 콘텐츠 강화 ▫️이마트의 물류 + 신선식품 경쟁력을 통한 자체 약점 보완 📍이마트 ▫️밀키트 시장 경쟁력 강화 ▫️네이버 '장보기' 채널 입점을 통한 막대한 유저 수 확보 (4000만명) 라는 이득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각자의 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똑똑한 협업의 시작인 것 같습니다. 이들의 협업 행보가 유의미할 수 있을지, 이용자와 더불어 모든 이해관계자들의 반응이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