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말레이시아에서 코웨이가 정수기 시장을 2010부터 1위로 점유율을 지키는 것을 넘어, BTS를 기용하며 매출과 브랜딩의 전환을 꾀한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해외 매출 1조원을 코앞에
최근 말레이시아에서 코웨이가 정수기 시장을 2010부터 1위로 점유율을 지키는 것을 넘어, BTS를 기용하며 매출과 브랜딩의 전환을 꾀한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해외 매출 1조원을 코앞에 두고 있다고..) 어떻게 하면 이렇게 됬을까.. 살펴보니 할랄인증등 현지화 전략도 한 몫했지만, 한국에서는 '렌털-코디 시스템'이 낯선 땅에서 신선하고 시장과 핏이 맞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쉽게 말해, 한국에서는 당연하게 느끼고 먹혔던 아이템/BM을 동남아에 가져가니 기회가 보인것 예전, 모시던 대표님이 베트남 시장을 수십번 탐방하고 전해주시기를.. 1: 야, 베트남 로컬에서 제일 유명한 한국 요식업 브랜드 뭔지 아니?] 2: 뭐죵......? ^-^)a 1: 두끼야 떡복이집 알지? 2: 헐.......... 알고보니 베트남에서 잘되서, 효율나쁜 한국 매장을 철수하고, 베트남에 더 진출하고 계시다고.. 알고보니, 베트남인들이 두끼 처럼 뷔페식으로 국물에 샤브샤브형태로 넣어 먹는걸 너무너무 좋아하시더라고... 이상하게, 동남아 시장에 계신분들이 한국에서 먹히던 아이템을 가져올때 반응이 좋은경우가 많다고 권하던 기억이 나네용 (물론 케바케, 아바아 있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