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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야깃거리 / ‘커리어 공략집 : 역량편 - 나의 직무 역량 파악하는 법’ - ‘나의 역량은 무엇일까?’, ‘어떤 일을 할 때 난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까?’ 일잘러를 고민하는 이들이

오늘의 이야깃거리 / ‘커리어 공략집 : 역량편 - 나의 직무 역량 파악하는 법’ - ‘나의 역량은 무엇일까?’, ‘어떤 일을 할 때 난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까?’ 일잘러를 고민하는 이들이라면 항상 마음 한켠에 이런 고민을 품고 살지 않을까 싶어요. 일을 시작하지 않은 취준생뿐만 아니라 현재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이들조차도 이런 질문에 쉽게 답을 내리지 못하죠. 그런 분들이라면 퍼블리에서 이번 콘텐츠 꼭 읽어보시길. - 정량화 가능한 기술을 ‘하드스킬’, 정량화가 불가능한 기술을 ‘소프트스킬’로 나눠서 X축에 두고 타고난 소질을 의미하는 ‘재능’과 소질을 개발하거나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Y축에 둡니다. 이런 도식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스스로가 보유한 역량의 실루엣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 자신이 가진 역량을 한층 더 구체화시키고 싶은 이들을 위해 저자는 여러 방법을 소개해두었습니다. 저는 이 중 태니지먼트를 추천하고 싶어요. 저 또한 스스로의 역량에 대한 고민을 자주 하고 질문을 자주 던지는 타입인데 태니지먼트 검사 이후 고민의 상당수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프리미엄 리포트를 읽기 위해서는 결제가 필요하긴 하지만 지불한 금액보다 높은 만족도를 얻었던 검사입니다. - 내가 가진 역량에 대해서 그 누구도 명쾌하게 답을 줄 수 없습니다. 스스로의 역량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충분히 경험한 뒤 질문을 반복적으로 던지는 게 최선이죠. 한 번 파악한 역량도 커리어를 쌓아가면서 조금씩 변해가기에 완벽하게 자신의 역량을 파악하는 건 불가능에 가깝지 않을까요? 다만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는 것을 멈추지 않는 것조차도 쉽게 가질 수 없는 훌륭한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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