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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 CNN이 내년 1분기 중 뉴스 스트리밍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 미국 현지시각으로 19일, CNN은 뉴스 스트리밍 서비스 ‘CNN+’를 제공하기 위해 450명 규모의 채

1. 미국 CNN이 내년 1분기 중 뉴스 스트리밍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 미국 현지시각으로 19일, CNN은 뉴스 스트리밍 서비스 ‘CNN+’를 제공하기 위해 450명 규모의 채용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CNN+는, 케이블 뉴스 가입자를 위한 기존 TV 프로그램과 별도로 운영되며, 속보보다는 기후변화나 우주 등 기획성 주제를 주로 다룰 예정. 3. 제프 저커 CNN 사장은 “CNN은 1980년 케이블 뉴스를 고안했고, 1995년 온라인 뉴스가 무엇인지 규정했다. 이제는 소비자에게 직접 다가가는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뉴스가 무엇이 될 수 있는지를 넓혀가는 발걸음을 뗀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4. 앤드루 모스 CNN+ 최고디지털책임자(CDO)는 CNN+ 출시가 “CNN이 1980년 6월 창립한 이래 경험할 가장 중요한 사건”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우리는 고객들이 서비스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이해하면서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를 만들어나갈 것”이라며 “CNN+는 시장에 나온 그 어떤 것과도 차별화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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