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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은 마케팅 말고, 세일즈해야 한다. Y Combinator의 조언은 늘 "좋은 제품을 만들고 직접 밖에 나가서 사용자를 데려와라"이다. 좋은 제품을 만드는 일과 직접 밖에 나가 사용자를 데

스타트업은 마케팅 말고, 세일즈해야 한다. Y Combinator의 조언은 늘 "좋은 제품을 만들고 직접 밖에 나가서 사용자를 데려와라"이다. 좋은 제품을 만드는 일과 직접 밖에 나가 사용자를 데려오는 일은 언제나 같이 간다. 초기 고객들과 1:1로 깊은 대화를 많이 나누어야 좋은 제품도 만들 수 있는 법이다. YC가 2009년에 투자한 Stripe(스트라이프)는 특별히 더 공격적인 '좁고 깊은' 영업 방식을 적용했다. Stripe의 창업자들인 콜리슨 형제는 제품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이 있다면 그 자리에서 그 사람이 설치할 때까지 자리를 떠나지 않았다. YC에서는 이제 이것을 "콜리슨 설치"라고 부른다. 세일즈마케팅 컨티뉴엄에서 좁고 깊은 세일즈에 집중하는 것은 초기 유저들을 모으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일 뿐만 아니라 스타트업에 꼭 필요한 일이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당신의 스타트업은 망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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