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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키가 되겠다는 자동차에 미친 브랜드 '피치스' 1️⃣ 피치스는 자동차에 미쳐 한 번쯤은 파산 위기까지 가 본 디자이너, 뮤직 프로듀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들이 의기투합해 2018년 시작된

✅ 나이키가 되겠다는 자동차에 미친 브랜드 '피치스' 1️⃣ 피치스는 자동차에 미쳐 한 번쯤은 파산 위기까지 가 본 디자이너, 뮤직 프로듀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들이 의기투합해 2018년 시작된 브랜드다. 한국의 자동차 광고가 멋있지 않다는 불만을 공유하다가 ‘우리가 직접 멋있게 해보자’며 뭉치게 됐다. 2️⃣ 피치스는 패션·음악·자동차 등이 어우러진 감각적인 영상 콘텐츠를 바탕으로 자동차 문화의 성지인 미국 로스앤젤레스(LA)를 비롯해 전 세계에서 팬덤을 빠르게 확대해 나가고 있다. 3️⃣ 2021년 서울 성수동에 있는 복합 문화 공간 도원(D8NE) 오픈을 계기로 사업 확장에도 본격 시동을 걸었다. 도원을 만든 이유는 피치스가 온라인에만 머물러 있었기 때문이다. 4️⃣ 사람들이 각자 해석하는 대로 피치스를 느꼈으면 좋겠고 한마디로 정의되지 않는 것이 우리의 브랜딩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5️⃣ 우리가 되고 싶은 브랜드는 나이키다. 피치스가 수프림과 같은 스트리트 브랜드보다 자동차 문화를 키우고 끌어나갈 수 있고 광고 회사처럼 대중에 멋지게 보여줄 수 있는 브랜드가 되려면 나이키를 따라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 캘리포니아에서 전세계로 팬덤을 확장하는 브랜드. 성수동 피치스 도원에 가보면 마치 캘리포니아에 온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킨다. 자동차라는 키워드로 확장해나가는 이 브랜드... 관심이 많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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