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인쇄 전문 회사 나가야에서는 마스크로 가려진 얼굴 반쪽이 프린팅된 명함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명함 교환 자리에서 아이스브레이킹으로 이러한 명함을 전달하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본의 인쇄 전문 회사 나가야에서는 마스크로 가려진 얼굴 반쪽이 프린팅된 명함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명함 교환 자리에서 아이스브레이킹으로 이러한 명함을 전달하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 신청 방식은 2가지로 제공되는데요. 셀프로 모든 것을 의뢰하는 사람이 편집하는 것이 있고요. 사진만 첨부하면 회사에서 알아서 편집해서 제공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생각보다는 비싼 편으로 보이는데요. 비용은 셀프로 하는 것이 조금은 저렴합니다. 최소 20장 기준으로 주문가능하고요. 매당 66엔(대략 700원)으로 표시됩니다. 조금 대량(200매)으로 주문하면 매당 24.7엔(대략 250원)으로 줄어드는데요. 명함 비용 치고는 꽤 비싼 편입니다. 사진만 첨부하는 방식을 이용할 경우 주문당 700엔(약 7,000원) 정도 비용이 추가된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