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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5층엔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IWC가 운영하는 카페가 문을 열었다. IWC가 카페를 낸 건 세계 최초다. 인테리어는 자신들의 대표 시계 ‘빅 파일럿’을 주제로

"이달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5층엔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IWC가 운영하는 카페가 문을 열었다. IWC가 카페를 낸 건 세계 최초다. 인테리어는 자신들의 대표 시계 ‘빅 파일럿’을 주제로 꾸몄고, 시계를 특징으로 한 디저트와 시그니처 커피도 선보인다. 이 카페는 IWC가 2017년 스위스 제네바에 칵테일바를 연 이후 두 번째 식음료 매장이다." 루이비통과 IWC는 카페를, 베트멍은 버거 매장을 연다. 고객이 '가볍게' 뛰어놀 수 있는 놀이공원을 먼저 만들고나서, 기념품(진짜 제품)을 팔겠다는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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