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최근 비대면 환경으로 인해 회사에서 회의나 월례 조회 등을 모두 ZOOM 혹은 회사 자체 플랫폼으로 하고 있다. SKT가 출시한 메타버스 플랫폼으로도 진행하면 재밌겠다. SKT가 14일 소셜 메

최근 비대면 환경으로 인해 회사에서 회의나 월례 조회 등을 모두 ZOOM 혹은 회사 자체 플랫폼으로 하고 있다. SKT가 출시한 메타버스 플랫폼으로도 진행하면 재밌겠다. SKT가 14일 소셜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iFland)'를 공개했다. 800여종의 다양한 코스튬 소품으로 개성 있는 아바타를 만들고 최대 130명이 한 공간에서 소통할 수 있다. 문서, 영상 파일 공유도 가능해 이를 활용한 사내 회의나 이색 모임이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이프랜드에서는 모임 성격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로 연출된 미팅룸을 활용할 수 있다. 타운홀, 컨퍼런스홀처럼 사내 행사에 최적화된 테마나 카페, 거실 등 일상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공간, 카카오룸·카트라이더룸·LOL룸 등 인기 게임·콘텐츠 테마로 만들어진 공간들이 대표적이다.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