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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가 소비자 삶에 얼마나 많이 침투하는가] (A.K.A 마이크로 마케팅) 브랜드는 소비자와 사람중심으로 '삶에 녹아들 수 있는 유연한 접근' 곧, 어떤 영역의 어떤의미, 어떤 역할을 담아낼지

[브랜드가 소비자 삶에 얼마나 많이 침투하는가] (A.K.A 마이크로 마케팅) 브랜드는 소비자와 사람중심으로 '삶에 녹아들 수 있는 유연한 접근' 곧, 어떤 영역의 어떤의미, 어떤 역할을 담아낼지가 중요하다. 차세대 브랜드들은 이미지와 메세지보다는 실체와 경험에 집중한다. 그래서 구체적인 제품과 서비스로 시작한다. 의미있는 혁신은 기술의 진보보다 , 이를 주도하는 문화적 리더쉽이 필요하다. *브랜드 콘텍스트: 브랜드 상황에 맞게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동태성/ 브랜드가 사람들의 삶의 맥락안에 자리매김하는 것 콘텍스트 전략의 목표는 브랜드가 자신만의 고유한 콘텍스트를 규정하고 확장시켜 브랜드만의 콘텍스트를 창조하는 것. (마치 편집이 모여모여 하나의 또 다른 작품이 탄생하듯) *360 VS 365 360: 전방위로 포위하는 전략으로 브랜드가 타겟, 미디어, 접점마다 모두 동일하고 일관성있게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목적으로 단일한 목소리와 하나의 의미지로 보여지고 싶은 것 365: 24시간 내내 소비자와 소통하므로 다양한 콘텐츠를 잘게 썰어 소비자 삶으로 침투하는 법. 이는 다채로운 모습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사람들의 라이프 콘텍스트에 브랜드 위치와 의미, 역할을 만들어 가는 것으로 브랜드와 삶을 연결하는 일상의 모든 순간을 새롭게 하는 것이 목표 [그렇다면 예술계는 어떻게 녹여낼 수 있을까?] Q. 브랜드화를 자회사(큰 덩어리)로 할 것인지, 아님 단일 작품(작은 덩어리)으로 선정할 것인지? 그렇다면 이를 경험한 사람들의 삶에 있어 어떤 영향을 끼치게 하고 싶은지? Q. 단순히 관객들의 '감상' 하나만으로 삶의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거대한 상상을 안고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혹여 그러한 상상을 하지 않고, 영향력이 일회적/단편적일 것이라 판단되었을 때, 보다 삶과 작품에 있어 더 긴밀한 관계를 맺게 해주고자 하고 싶을 때 우리는 무슨 장치가 필요할 것인가? (단순 굿즈제작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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