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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차세대 콘텐츠 명가'를 꿈꾸는 신생 콘텐츠 플랫폼 사 간 '(CP)' 영입 전쟁이 뜨겁다. 2. 최근 tvN 출신 문희현 PD를 영입한 SK브로드밴드 '채널S' 뿐만 아니라, KT 콘텐츠

1. '차세대 콘텐츠 명가'를 꿈꾸는 신생 콘텐츠 플랫폼 사 간 '(CP)' 영입 전쟁이 뜨겁다. 2. 최근 tvN 출신 문희현 PD를 영입한 SK브로드밴드 '채널S' 뿐만 아니라, KT 콘텐츠 콘트롤타워 'KT스튜디오지니'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 등도 스타 CP 영입으로 오리지널 콘텐츠 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다. 3. CP는 본인이 맡은 프로그램만 지휘하는 PD와 달리, 콘텐츠를 최초 발굴하고 기획하며 해당 콘텐츠에 적임인 작가와 PD를 섭외하는 역할을 한다. 4.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OTT들 사이에선 요즘 화두는 '능력 있는 CP 영입'이다. 5. 최근 SK브로드밴드 자회사 미디어에스는 예능 채널 '채널S' CP로 tvN '롤러코스터-남녀탐구생활' '현장 토크쇼 택시' '수요미식회'의 문희현 PD를 영입했다. 6. 이에 앞서 3월에 출범한 KT스튜디오지니는 김현정, 박민설, 이주호 세 명의 CP를 이그제큐티브 프로듀서(EP)로 영입했다. 7. 웨이브 또한 지난 5월 이찬호 전 스튜디오드래곤 CP를 콘텐츠전략본부장(CCO)으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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