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는 초특가라는 메시지로 많은 사람들에게 브랜드를 알렸다. 그러나 문제가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야놀자를 모텔 대실 예약 플랫폼 정도로 기억한다는 것. 설문조사에 따라도 74.5%가 그러한 이
야놀자는 초특가라는 메시지로 많은 사람들에게 브랜드를 알렸다. 그러나 문제가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야놀자를 모텔 대실 예약 플랫폼 정도로 기억한다는 것. 설문조사에 따라도 74.5%가 그러한 이미지로 기억하고 있었다. 이는 장기적으로 성장하기에 걸림돌로 작용한다. 아니 오히려 새로운 인재 영입, 투자 유치를 이끌어 낼 때에는 마이너스로 작용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야놀자가 바뀌는 중이다. 진정한 테크 기업으로 변하기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 리브랜딩을 진행중이다. 야놀자 홈페이지에 방문해도 이러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야놀자가 테크 기업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한가지 느낄 수 있었던 점은 이제 테크가 빠지고서야 성공할 수 있는 기업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