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 앱 보안 / 기능 검증을 받아 머리가 터질 것 같은 개발자들에게 희소식일 수 있는 글이 되길 바랍니다. 🌝 더위에 잠 못이루는 밤. 메일로 전달된 "The Future Of The
❤️ 회사 앱 보안 / 기능 검증을 받아 머리가 터질 것 같은 개발자들에게 희소식일 수 있는 글이 되길 바랍니다. 🌝 더위에 잠 못이루는 밤. 메일로 전달된 "The Future Of The Web"이란 제목의 블로그 글을 읽으며 웹의 미래를 보며 든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최근 회사에서 앱서비스를 개발할 때, 무려 앱기능 검증에 15차까지 진행하며 굉장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태를 많이 보아왔습니다. 이런 분들의 경우 매우 희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래 내용을 유심히 살펴주세요. 🌝 앞으로의 웹 앞으로는 웹 브라우저 만으로 게임을 할 수 있게 됩니다. "Steam", "App store", "Play Store"와 같이 특정 업체에 종속된 배포 방식이 아닌 "URL"만으로 원하는 서비스에 접속할 수 있게 됩니다. 그 가능성은 이 게임(https://trollideliciouslydarkescape.com/)를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 앞으로의 컴퓨터 기술들 앞선 게임에서 보인 서비스는 곧, 컴퓨터에 설치된 다양한 앱들을 대체하는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그 일례로 제가 정말 사고 싶던, Aftereffect는 Rive(https://rive.app)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 앞으로의 산업 그동안 단순히 글로 전달되던 정보들이 다양한 수단으로 전달될 수 있게 됩니다. 브라우저는 점점 VR/AR을 최적화하여 제공할 수 있도록 변모할 것 같습니다. 개발자들은 어떻게 웹브라우저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지 살피는 것이 더 좋을 수도 있겠습니다.(불필요한 앱검증, 크로스플렛폼 체킹은 안녕...) 브라우저가 일종의 OS처럼 작용하는 상황이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브라우저가 OS 가상화를 제공하여 사용자는 OS 환경에 연연하지 않고 서비스를 사용하게 될 것입니다. 혹은 복고로 단순한, 1990년대 초에나 볼 서비스들이 제공될 수 있겠습니다. 너무 복잡한 것이 싫은 사람들을 위해서 제공하는 서비스일 것입니다.(https://www.spacejam.com/1996/) 🌝 BA로서의 관점 프로그램 환경을 브라우저로 제한하여 개발시 시간, 인력 등의 비용을 낮출 수 있습니다. 굳이 앱을 고집하지 않아도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동안의 App store와, Play store의 인기가 있고 앱을 사용해 왔던 것이 WAS 영역의 부담을 줄이기 위했던 것인 만큼 어떻게 이 부분을 극복하느냐도 앞으로 앱서비스의 변화에 주요한 요건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웹의 미래를 볼수있는 사이트들 총집합. 기존에 사용하던 앱들의 웹으로의 진화 Adobe XD - Photobea(https://www.photopea.com) 웹의 3차원 서비스 제공 Google Cloud Infrastructure - https://cloud.withgoogle.com/infrastructure/ VR X AR 을 넘어선 XR 기술 Shopify 3D Product Models - https://www.shopify.com/3d 상상을 초월한 웹게임들 OUIGO Pinball - http://letsplay.ouigo.com Trolli - https://trollideliciouslydarkescape.com/fe1aa07eefb847204ec661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