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마켓컬리가 국내 상장을 준비중이라는 기사를 보고 오늘은 올해로 6주년을 맞이한 내일의 장보기, "마켓컬리(MARKET Kurly)"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샛별배송(새벽배송)]
최근에 마켓컬리가 국내 상장을 준비중이라는 기사를 보고 오늘은 올해로 6주년을 맞이한 내일의 장보기, "마켓컬리(MARKET Kurly)"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샛별배송(새벽배송)] - 작년부터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인테리어 시장과 함께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 홈쿡 시장 - 새벽 배송 관련 치열해진 경쟁 - 신세계 SSG 닷컴이 새벽 배송을 충청권까지 확대 - 마켓컬리도 지난 3월 김포 물류센터를 선보인데 이어 CJ대한통운과 손잡고 이달 1일부터 대전, 천안, 아산, 청주시 등 충청권 5개 도시로 새벽 배송을 확대, 올 하반기에 영남과 호남 등 남부권으로도 새벽배송을 확장할 예정 [📌기업 규모 확장] - 식품으로 시작해 가전제품, 생활용품, 코스메틱까지 판매 카테고리를 넓혀 온 마켓컬리가 국내 호텔 상품 도입도 준비 중이라는 소식 - 호텔‧여행업계에 따르면 마켓컬리는 최근 4월부터 서울 내 일부 특급호텔 및 호텔 판매 중개 플랫폼들과 입점을 논의하는 단계로 다른 이커머스(e-commerce) 플랫폼들처럼 일정 조건과 기간, 객실 수량을 정해두고 단발적으로 판매할지, 온라인 여행사(OTA)처럼 실시간 예약 시스템을 구현할지 등 구체적인 판매 형태는 정해지지 않은 상태 (*4월 여행신문 기사 내용) - 지난 5월 1일 '컬리가 제안하는 호텔 다이닝 패키지'로 호텔 숙박 패키지 판매 시작 [📌마켓컬리의 브랜딩 & 마케팅] - 마켓컬리 브랜드 네이밍 : 식재료 중 하나인 '컬리플라워'의 앞 글자인 '컬리' -> '식문화의'라는 뜻의 영단어 'Culinary:컬리너리'에서 시작 / 이 시대에 새로운 식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겠다는 의미 - 브랜드 컬러 : 보라색 - 식재료가 돋보이게 하는 색 중 초록색, 주황색, 노란색 등 흔한 컬러 외에 다른 색을 고민하던 중 '컬리퍼플' 컬러 결정 -> 마켓컬리만의 고급스러운 이미지 형성에 도움 전직 호텔리어로서 마켓컬리에서 호텔 판매를 시작했다고 하니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진행될지 관심 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컬리라는 이름처럼 식품부터 시작해서 여전히 식재료 장보기라는 인식이 더 강한데 기업 규모가 커질수록 사업의 다각화는 당연한 수순이지만 앞으로도 여러 카테고리의 상품을 판매하더라도 식재료의 다양성과 신선도 및 재료의 질은 계속 잘 유지해주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