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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잘하기 위한 퍼스널 브랜딩을 합니다》 2014년 설립된 미국 퍼스널 브랜딩 기업 '심플리비(SimplyBe)' 설립자이자 CEO, 제시카 츠바이크가 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 개인의

《일을 잘하기 위한 퍼스널 브랜딩을 합니다》 2014년 설립된 미국 퍼스널 브랜딩 기업 '심플리비(SimplyBe)' 설립자이자 CEO, 제시카 츠바이크가 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 개인의 가치를 보여라』에 나온 내용을 요약해서 소개합니다. [ 큐레이터의 문장 🎒 ] 1️⃣ 츠바이크는 2008년 여성 전용 시카고 라이프스타일 잡지 '치키시카고'를 친구와 창업했습니다. 2️⃣ 시카고 핫플레이스를 소개하며 커뮤니티에서 인싸로 급부상했지만 위기가 찾아옵니다. 3️⃣ 치키시카고 광고수입 모델로는 직원 월급을 감당할 수 없었고 공동설립자인 친구와 관계는 악화됐죠. 4️⃣ 츠바이크는 자신의 신념에 맞는 일을 하기로 결심했는데 이때 손목에 새겨진 타투가 'Simply Be',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라는 문구를 보고 '내 가치에 맞는 일을 해야겠다'라고 다짐했죠. 5️⃣ 회사를 떠난 후 심플리비 사업을 시작한 지 일주일만에 약 2,200만 원 상당의 고객 의뢰를 받았습니다. 6️⃣ 치키시카고를 통해 '이별 이후에 얼마나 큰 상처를 받았는지' 등을 주제로 '제시카의 블로그'라는 섹션에 글을 올리면서 많은 독자들에게 '솔직한 여성'이라는 개인 브랜드를 구축한 덕분이었죠. 7️⃣ 그녀가 말하는 퍼스널 브랜딩은 '개인이 없을 때 다른 사람들이 그 사람에 대해 하는 이야기'라고 정의합니다. 8️⃣ 즉, '개인이 스스로에 대해 타인에게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타인이 나에 대해서 하는 이야기'가 퍼스널 브랜딩이라는 점을 강조하는데요. 9️⃣ 이때 중요한 게 '좋은 모습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개인의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 퍼스널 브랜딩을 시작할 때 가장 효과적인 주제는 '내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을 고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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