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풍선 수수료 매출이 제일 크고, 그 뒤가 플랫폼에 붙은 광고 매출. 즉, 아프리카는 소비하는 플랫폼인 동시에 체류하는 플랫폼. 누가 뭐래도 가장 탄탄하고 내실있고 성장 가능성 있는 k기업.
별풍선 수수료 매출이 제일 크고, 그 뒤가 플랫폼에 붙은 광고 매출. 즉, 아프리카는 소비하는 플랫폼인 동시에 체류하는 플랫폼. 누가 뭐래도 가장 탄탄하고 내실있고 성장 가능성 있는 k기업. 트위치도 미래가 불분명하고, 수익성을 논하지 못하는 마당에 그걸 해내는 아프리카. 여러 사회적 논란이 있지만 대단함 하나만큼은 인정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