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답은 창의성도 훈련이 가능하다! 그 방법은 무엇일까? 1. 아이디어는 번개가 아니라 벽돌 같은 것 창의성은 감각이 아닌 태도의 문제 아이디어가 반짝이게 떠오르면 좋겠지만 그 순간을 마냥
그 답은 창의성도 훈련이 가능하다! 그 방법은 무엇일까? 1. 아이디어는 번개가 아니라 벽돌 같은 것 창의성은 감각이 아닌 태도의 문제 아이디어가 반짝이게 떠오르면 좋겠지만 그 순간을 마냥 기다리고 있을 순 없다. 반복과 훈련을 통해서 아이디어 생산 가능 💡문득 유병욱 작가님 없던 오늘 책 중 "운은 계획에서 비롯된다. 행운은 준비된 자 옆을 지나가는 '기회'의 다른 이름" 구절이 생각났다. 여기서 운은 좋은 아이디어를 뜻하고 좋은 아이디어가 불현듯 떠오르면 좋겠지만, 일상에서 반복과 훈련을 통한 성실함이 모였을 때 계획된 것처럼 찾아온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꾸준하게 세상을 관찰하고 분석하는 습관이 운에 가까워지는 방법이 아닐까? 02. What을 좁혀야 How가 풍성해진다 마감시간이 닥쳐오면 일의 능률이 오르듯, 생각 또한 범위가 너무 넓게 되면 오히려 떠오르기가 힘들다. 두뇌에 제한을 설정해 두고 그 경계션이 오히려 출발선이 될 수 있다. 따라서 what의 범위를 좁히고 how를 생각할 것 💡꿈 속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아무리 낯설어도 언젠가 한 번이라도 스쳐 지나가 뇌가 흐릿하게나마 기억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한다. 새로운 생각으로 보이는 것 또한 이미 내 안에 있는 요소들이 촉매를 만나 스파크를 일으키는 것. 내 안에 훌륭한 재료들을 모아 금방 바뀌는 트렌드에 섞어 요리하게 되면 훌륭한 아이디어가 만들어 지게 된다. 03. 평범한 사람의 비범한 생각법 제임스 w.영의 에서 제안하는 아이디어가 만들어지는 과정 1단계- 자료수집 (다가올 운을 맞이하기 위한 재료 수집) 2단계- 마음속 재료 재검토 (날 것의 재료들에 생각 더하기) 3단계- 부화의 시기 (손질한 재료가 어우러질 음식이 오기를 기다리기) 4단계- 아이디어 탄생 (요리의 탄생, 전구에 불이 들어오는 순간) 5단계- 유용성, 현실성을 더해 아이디어 구체화 (요리를 먹기 좋게 플레이팅하기) 04. 아이디어를 가두지 마세요 함수상자 사고법 문제 상황 > 함수 상자 > 도출되어야 하는 해답 함수 상자는 상황을 타개할 무궁무진한 아이디어를 품고있는 유연한 공간, 왜? 라는 질문과 답변이 이루어지는 공간 함수 상자 속 문제 해결을 위한 다리를 설계할 때 어떤 다리를 둘지 생각하는 것보다 왜 다리를 두어야하는지에 초점 인생의 모든 좋은 것들은 그렇듯이 시간을 들여서 노력해야 얻어지는 것처럼 창의력, 좋은 아이디어도 마찬가지이다. "쓸 만한 것은 이미 다 나왔다. 우리가 할 일은 그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는 것 뿐이다." _ 괴테 💡기발한 아이디어는 꾸준히 모아온 우리가 갖고있는 소스를 잘 활용했을 때 나오는 것이다. 음식을 만들어 낼 때 소스와의 조화가 중요한 것처럼 따라서 창의력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먼저 내면의 재료들을 꾸준히 수집하고 쌓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