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계의 넷플릭스 ‘밀리의 서재’ 서영택 대표 2017년 3월 국내에서 처음으로 월정액 전자책 서비스를 내놔 100만구독자를 모은 스타트업. 좋다는 경력은 다 누린 50대의 창업자.
출판계의 넷플릭스 ‘밀리의 서재’ 서영택 대표 2017년 3월 국내에서 처음으로 월정액 전자책 서비스를 내놔 100만구독자를 모은 스타트업. 좋다는 경력은 다 누린 50대의 창업자.
출판계의 넷플릭스 ‘밀리의 서재’ 서영택 대표 2017년 3월 국내에서 처음으로 월정액 전자책 서비스를 내놔 100만구독자를 모은 스타트업. 좋다는 경력은 다 누린 50대의 창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