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셀, 아마존, 록시탕이 인도 뭄바이 D2C 뷰티 브랜드 MyGlamm에 7,100만 달러(약 818억 원)를 투자했습니다. D2C 회사로서 심지어 많이 늦은 후발 주자였던 MyGlamm은 현재 콘
악셀, 아마존, 록시탕이 인도 뭄바이 D2C 뷰티 브랜드 MyGlamm에 7,100만 달러(약 818억 원)를 투자했습니다. D2C 회사로서 심지어 많이 늦은 후발 주자였던 MyGlamm은 현재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커뮤니티 구축에 힘입어 동남아시아 진출을 노리고 있다고 합니다. 2017년에 비즈니스를 시작해서 지금은 매월 25만명의 새로운 활성사용자가 찾고 있고요. 최근 콘텐츠 인플루언서 사업을 하며 6천만 명의 월활성사용자를 관리하는 또다른 스타트업을 인수했습니다. MyGlamm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오프라인 매장에서 총 매출의 40%를 내고 있어요. D2C는 스타트업이 제품을 생산 및 제조하고, 유통 시스템에서 미들맨(중간단계)을 제거하며, 소비자를 직접 만나는 사업 형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