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하기 전까지는 여러 정보를 찾아보고, 스스로 공부하고, 인사이트를 얻고 내 식으로 체화해서 쓰고 만들고 도전하는 것이 일상이었다. 그러나 졸업 이후, 정신없이 바쁘게 하루하루를 살다보니 어느덧
졸업하기 전까지는 여러 정보를 찾아보고, 스스로 공부하고, 인사이트를 얻고 내 식으로 체화해서 쓰고 만들고 도전하는 것이 일상이었다. 그러나 졸업 이후, 정신없이 바쁘게 하루하루를 살다보니 어느덧 그랬던 나는 사라져버렸다. 돌아보니 바쁘게는 살았지만 흐름도 핵심도 없이 일만 처리하며 살고있는 내가 보였고, 모든 것을 잠시 멈췄다. 퍼스널 브랜딩을 하며 콘텐츠 생산자로서의 삶을 살기로 결심한 지 벌써 세 달. 놓치고 있던 흐름을 따라잡으며, 인사이트를 얻고, 여기저기 기록도 해보고, 콘텐츠를 만들면서 다시 정신이 없고 산만해졌다. 바쁜 것 대비 결과와 알맹이가 없었다. 기록의 중요성과 그 기록을 한데 모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노트도 구입해서 써보고, 블로그도 해보고, 했지만 뭔가 부족함을 느끼고 있던 찰나, 램프의 요정 지니같이 알고리즘은 나를 커리어리 습챌린지 광고로 인도했다🔮 위대한 알고리즘이시여.... 🧞♂️ 습챌린지에서 많은 분들과 '함께' 습관을 만들고, 서로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기쁨의 춤을 추며 발대식에 참가했다. 꼭 완주해서 커리어리 굿즈도 받아서 나 스스로에게 상을 주고, 작은 성공의 증거물로 삼고 싶다!🎁 그리고 가장 궁금하고 기대되는 활동은 '메타버스 루프탑파티'!🥂핫하고 핫한 인싸들만 모인다는 메타버스에 나도 경험해봐야지 한 번!! 정말 다양한 연령대와 연차의, 다양한 분야의 습챌린저들이 궁금하고, 습챌린저들이 모여 만들어내는 열정의 시너지가 설레고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