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ost Dangerous Writing App. 가장 위험한 글쓰기 앱. 타이핑을 멈추면, 그동안 썼던 문장들이 다 사라져버리는 작문 서비스! [요약] 일단 뭐라도 쓰기 시작해야 할 때
The Most Dangerous Writing App. 가장 위험한 글쓰기 앱. 타이핑을 멈추면, 그동안 썼던 문장들이 다 사라져버리는 작문 서비스! [요약] 일단 뭐라도 쓰기 시작해야 할 때 도움이 될 서비스. 오픈소스, 그리고 콘솔 값 활용. ㅡㅡㅡ [개발 인사이트 3가지] 1. 타이핑 기능은 오픈소스를 활용했다. →글쓰기가 주 기능인데, 주 기능이 오픈소스다. 이렇게 서비스를 개발하고 제공할 수도 있구나! 2. 폰트는 구글API 3. 키보드 입력 시간을 계산하는 듯? →타이핑 화면에서 개발자 도구 콘솔을 확인하면, 키보드 입력을 쉬는 시간이 콘솔에 출력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초 이상 멈춰있으면, 화면이 붉어지며 글씨가 흐려진다. 콘솔에 출력된 키보드 미입력 시간 값을 가져다가 쓰는 함수가 어딘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찾지는 못했다) 타이핑을 시작하면, 개발자도구 콘솔 란에 타이핑을 멈추는 시간이 출력 된다. 타이핑 화면 상단 progress bar의 class명이, 타이핑 중엔 progress이지만, 타이핑을 멈춘 지 2초 이상 지나면 progress danger로 바뀐다. 그래서 '콘솔에 출력된 멈춘 시간 값을 가져와서 progress bar의 class명을 바꾸는 코드'가 있을 거라고 추측한다. ㅡㅡㅡ [아이디어/영감] 특정 작업, 활동에 대한 재미있는 아이디어와 기능 조합 예시를 알게 되어 즐겁다. 그리고, 제공할 기능을 여기저기에서 가져와 조립해서 제공할 수 있다는 것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 목표 작업 시간이나 글자수를 선택한 후, 일단 한 번이라도 자판을 누르면 2초 이상 멈추지 말고 '목표한 지점(시간/글자수)'까지 타이핑을 계속 해야 한다. 2초 이상 멈추면 화면이 흐릿해지고 붉은 기를 띄다가 알림창이 뜬다. 알림창에는 세 가지 버튼이 있는데, 버튼의 종류와 눌렀을 때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닫기 & 2. Join Now = 작업물이 다 지워진다. 3. Export DOC = 여태까지의 작업물이 워드 파일로 저장된다. 글 콘텐츠를 제작하거나, 자기 소개서를 써야 하는 등 원고 작업을 해야 할 때, 글 쓰기를 시작해야 하는데 영 손에 잡히지 않을 때 도움이 될 것 같다. 아무 말이라도 쓰는 것으로 글쓰기 작업을 시작해야 할 때! ㅡㅡㅡ [호기심] 오픈소스를 조립해서 사이트를 구성하는 방법 →프로젝트 진행하다 보면 필요에 따라 알게 될 거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