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자동차에게는 3가지의 눈(eye)이 있다고 하죠. 1. 카메라(Camera) 2. 레이더(RADAR) 3. 라이다(LiDAR) 테슬라의 엘론 머스크는 비싼 라이다를 비판하면서, 라이다
자율주행 자동차에게는 3가지의 눈(eye)이 있다고 하죠. 1. 카메라(Camera) 2. 레이더(RADAR) 3. 라이다(LiDAR) 테슬라의 엘론 머스크는 비싼 라이다를 비판하면서, 라이다 안쓰고 카메라 중심으로 완전자율주행(FSD) 구현할거라 큰 소리 쳤는데요. 최근 테슬라가 자율주행을 구독모델로 내놓은 소식을 보도한 워싱터포스트도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술이 아직은 갈 길 멀다고 비판적으로 지적하기도 했더군요. 자, 그러면, "테슬라의 자율주행, 카메라는 어떻게 상황을 인식할까?" 즉, 운전자 눈을 대신하는 센서로서 카메라가 어느 정도로 상황인식의 수준이 되는지... 그게 궁금하더군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뛰어나구나, 그런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