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싯(Exit)에 관한 포스트입니다. 창업자들이 보통 엑싯을 IPO나 아니면 준하는 규모로 성장한 후로 이야기하는데 (저한테, 또는 투자자에게 그렇게 말하는 것일수도 있죠) 초기 단계에서도 매
엑싯(Exit)에 관한 포스트입니다. 창업자들이 보통 엑싯을 IPO나 아니면 준하는 규모로 성장한 후로 이야기하는데 (저한테, 또는 투자자에게 그렇게 말하는 것일수도 있죠) 초기 단계에서도 매각을 통해 엑싯할 수 있고 오히려 이런 사례가 많아지면 창업-엑싯-회수가 활발해지면서 생태계가 활성화될 가능성이 크다는 글입니다. 미국은 10억 원 이하 엑싯도 빈번하다고.. 또, 투자 라운드가 많아지면 지분 희석으로 인해 창업자가 실제로 가질 수 있는 리턴은 적을 수도 있다고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