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를 꿈꾸는 사람으로서, 이 글을 읽고 참 부러웠다. 물론 그 길을 걷는 것이 항상 즐겁지만은 않았을 것이고, 내려놓고 싶은 때도 있었겠지만 그래도 그 고통마저 즐거움으로 여길 수 있는 직장. 그
작가를 꿈꾸는 사람으로서, 이 글을 읽고 참 부러웠다. 물론 그 길을 걷는 것이 항상 즐겁지만은 않았을 것이고, 내려놓고 싶은 때도 있었겠지만 그래도 그 고통마저 즐거움으로 여길 수 있는 직장. 그런 직업. 그런 미래. 나는 그런 미래를 살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