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찾을 가능성 있는 사람들이 모인 공간에 전문성을 공유하자✨ 이직을 고민 중인가요? 그런데 내가 원하는 포지션과, 쌓아온 커리어의 간극이 느껴지시나요? 그런 분들께 도움이 될만한 글입니다.
✨나를 찾을 가능성 있는 사람들이 모인 공간에 전문성을 공유하자✨ 이직을 고민 중인가요? 그런데 내가 원하는 포지션과, 쌓아온 커리어의 간극이 느껴지시나요? 그런 분들께 도움이 될만한 글입니다. 이 글의 저자는 'IT나 앱 서비스 조금 아는, 8년 차 기자 출신'입니다. 본인이 희망하는건 콘텐츠 플랫폼과 관련된 포지션이지만, 이직을 고민했을 때 주어진 선택지라곤 1) 기자로 복귀, 2) 기업 홍보팀, 3) 기업의 반도체 시장 연구팀(관련 책을 씀)였죠. 그때 구원이 된 것은, 종합 비즈니스 플랫폼을 꿈꾸는 리멤버 최재호 대표의 연락이었습니다. 리멤버 안에서 전문가들이 잘 교류하게 하려면 사람을 모아놓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콘텐츠라는 윤활유가 필요했죠. 그걸 맡아줄 적임자가 필요했는데, 마침 떠올라서 전화한 것입니다. 📌결국 자신이 포지션을 찾은 것이 아니라, '자신이 찾아진 것'이라고 말합니다. 핵심은 '어떻게 찾아질 수 있는지'고, 그 방법은 3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 1. 최재호 대표를 알았다 → 평소 다양한 인물들과 네트워킹 하자 ✅ 2. 가끔 연락하는 사이 정도는 됐다 → 아주 친하지 않더라도 잊을만 하면 한 번쯤 연락하자 ✅ 3. 페이스북에 종종 콘텐츠에 대한 생각을 공유했다. 이걸 최대표가 봤다 → 자신의 전문성을 나를 찾을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공간에 공유하자 실제 저 역시 경험했고 효과가 있어 추천하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