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NN Global news 7/29일 1. “미국의 강경한 대중정책 본격 집행 우려 : 급격히 하락한 위안화와 중국 국채, 미국의 중국 금융시장 공격 개시됐나?” 안정권을 유지했던 중국의 1
KCNN Global news 7/29일 1. “미국의 강경한 대중정책 본격 집행 우려 : 급격히 하락한 위안화와 중국 국채, 미국의 중국 금융시장 공격 개시됐나?” 안정권을 유지했던 중국의 10년 국채의 수익률이 0.07%에서 2.94%까지 상승하고, 달러 대비 위안 환율이 0.6% 상승해 지난 4월 이래 처음으로 1달러당 6.5위안대를 기록했답니다. 2.“텐센트, 위챗 신규 가입 중단을 선포한 이유는?” 중국 정부가 반독점법에서 사이버보안 까지 다양한 이유를 들며 IT 공룡들을 엄중히 단속하는 현재, 텐센트의 메신저 위챗이 한동안 신규 가입자들을 받지 않는다고 발표했는데요. 차량공유나 음식 주문은 물론 공과금 납부에도 사용되는 위챗인데, 새로운 보안법에 따라 보안기술을 보완하겠다며 8월 초까지 신규 회원 가입을 중단하겠다고 합니다. 3. “가솔린 가격 상승으로 하이브리드와 전기차의 판매량이 1년전보다 200% 상승한 미국” 미국 자동차 전문 분석업체 켈리블루북과 콕스오토모티브가 발표한 올해 2분기 분석에 따르면, 작년 2분기와 비교할때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의 판매량이 200% 증가했다고 하는데요... 4. “반중으로 손잡은 미국 양당, 베이징 동계 올림픽 후원 기업들에게 스폰서십 철회 압박” 신장 지역의 위구르족을 탄압하는 중국 정부를 규탄하기 위해 손을 잡은 미 민주당과 공화당이,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서 월드와이드 올림픽 파트너로써 후원하는 미국 회사들에 스폰서십 철회를 권고하고 있답니다. 5. “대기업 경영진들이 바이든 정부의 인프라 법안 지지 : 트럼프는 방해” 유나이티드 항공, 리프트,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나스닥 등 뉴욕시 주요 기업들의 경영진 140여 명이 비영리단체 ‘파트너십 포 뉴욕시티’ 명의로 바이든 정부의 인프라 법안을 지지하는 공동성명서를 제출했습니다. 6. “조비 애비에이션의 전기 에어택시, 약 250km 거리 논스톱 비행 성공” 도요타가 투자하고 우버의 에어택시 부분에 속해있는 조비 애비에이션이 250km 가까운 거리를 한번에 비행하는데 성공했습니다. 7. “호주 산불이 판데믹 봉쇄조치 보다 지구온난화를 더 늦췄다??” 작년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전세계적인 봉쇄조치로 지구온난화가 약간 늦춰졌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보다 2019년 말부터 호주에서 발생한 거대 산불이 지구를 더욱 효과적으로 빠르게 식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네요. 8. “백신공급 부족과 경제대책 부재로 경제성장 더뎌지는 개발도상국들…” 국제통화기금 (IMF)은 최근 발표한 경제전망에서 선진국들은 정상화를 추진하면서 호전될 것으로 보이나, 개발도상국들은 감염자 및 사망자의 급증으로 그러지 못할 것이라고 발표했군요. 9. “국제우주정거장 폐쇄되면 곤경에 처할 NASA, 돌파구 있나?” 국제우주정거장이 2030년 이내로 활동을 마치게 된다는데요, 우주개발을 위해 우주정거장이 필요한 NASA에게는 많은 고민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NASA는 자체 우주정거장을 새로 건립하는 대신 민간기업들의 우주정거장을 일부분 투자하고 이용할 계획을 세우고 이들로부터 아이디어를 모집하고 있다는군요. 10. “미국 주택구입열풍 스톱, 이제는 신규 주택 재고 걱정해야 할 판” 지난달 미국에서 신규 주택 판매량이 67만 6천채를 기록해 지난 5월의 72만 4천채 보다 6.6%, 지난 4월의 83만 9천채 보다 19.4%나 하락했다는데요, 이 수치는 팬데믹이 시작된 작년 4월 이래 최저치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