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하게 바란 건 아니지만 먹을 때마다 아쉽다고 생각했던 부분이 현실이 되는 것을 마주하면 기쁜 맘이 앞서네요. 어제 팀 동료와 점심으로 피자를 먹었는데요. 피자의 가장자리 부분을 가지고 이야기가
간절하게 바란 건 아니지만 먹을 때마다 아쉽다고 생각했던 부분이 현실이 되는 것을 마주하면 기쁜 맘이 앞서네요. 어제 팀 동료와 점심으로 피자를 먹었는데요. 피자의 가장자리 부분을 가지고 이야기가 나왔어요. 피자의 끝부분도 좋아하는 저로서는 피자 끝부분을 안 먹는 사람도 있더라는 이야길 하다가, 예전에 '만 원의 행복'이란 프로그램에서 노홍철이 피자의 끝부분을 신메뉴라고 해서 옆 테이블의 샐러드와 바꾼 것을 이야기 주더라고요. 콘 아이스크림에서 끝부분에 아이스크림이 들어있는데요. 저 부분이 참 매력적이죠. 그래서 저 부분이 좀 더 많았으면 했던 기억도 나는데요. 저 부분만 과자로 만들었네요. 국내엔 없어서 직구해서 먹어야 하는데요. 한번 먹어볼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