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마케터는 '전체'를 봐야 됩니다. 퍼포먼스 마케팅이라고 하면 '광고'와 '유입'에 집중하는 마케터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퍼포먼스 마케터 채용공고에도 많은 곳에서 '유입'에 집중된
✏️모든 마케터는 '전체'를 봐야 됩니다. 퍼포먼스 마케팅이라고 하면 '광고'와 '유입'에 집중하는 마케터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퍼포먼스 마케터 채용공고에도 많은 곳에서 '유입'에 집중된 업무를 중심으로 작성되어 있는데요. 길지 않은 경력이지만 퍼포먼스 마케터로 일하면서 느낀 건 어느 마케터든 '전체'를 보고 일을 해야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프로모션을 진행할 때도, 이 프로모션이 어느 이슈때문에 하는 것인지, 목적이 무엇인지, 주요 혜택은 무엇이고 왜 이 혜택을 걸은건지 이해하지 못한다면 광고를 운영하더라도 유저에게 메시지를 충분히 전달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광고를 통해 유입 효과가 뛰어나더라도(CPC가 낮거나, CTR이 높거나, DAU/MAU가 높거나 등) 최종 목적은 전환인데 이 부분이 안된다면 광고가 아닌 다른 문제일 수 있다는걸 파악해야 합니다. 결국 마케터는 올라운더 플레이어처럼 전반적인 서비스 흐름과 브랜딩, 그리고 프로덕트 내 유저행동에 대한 이해까지 동반되어야 한가지 프로젝트를 하더라도 잘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