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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의 기사를 읽다 최근 고민중인 주제의 책을 리뷰한 기사를 발견했다. 이 책의 제목은 로 2014년 설립된 미국의 퍼스널 브랜딩 회사인 '심플리비(SimplyBe)'의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

매일경제의 기사를 읽다 최근 고민중인 주제의 책을 리뷰한 기사를 발견했다. 이 책의 제목은 로 2014년 설립된 미국의 퍼스널 브랜딩 회사인 '심플리비(SimplyBe)'의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 제시카 츠바이크의 책이다. 이제 직장인이든 1인기업가든 누구라도 '퍼스널브랜딩'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없다. 퍼스널브랜딩을 잘 구축해두면 본인의 가치가 이전에는 닿을 수 없는 곳까지 퍼지고 커리어는 상상도 안했던 곳까지 쭉쭉 펼쳐나갈 것이다. 이 리뷰를 읽으며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바로 이 부분이다. ✨그렇다면 퍼스널 브랜딩이란 정확히 무엇일까. 저서에서 츠바이크 CEO는 퍼스널 브랜딩에 대한 오해를 몇 가지 짚는다. 그중 하나는 바로 '개인이 스스로에 대해 (타인에게) 하는 이야기'가 퍼스널 브랜딩이라는 점이다. 츠바이크 CEO는 이를 잘못된 개념이라고 지적하며 퍼스널 브랜딩은 '개인이 없을 때 다른 사람들이 해당 인물에 대해 하는 이야기'라고 바로잡았다. 해당 사람이 어떤 직업을 갖고 있는지,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지, 무엇에 열정적인지, 미래에 대한 어떤 비전을 갖고 있는지 등에 대해 타인이 하는 말이 바로 퍼스널 브랜딩이라는 의미다. 따라서 퍼스널 브랜딩을 구축하고 유지하는 데 핵심 요소는 꾸미지 않은 진정성(unapologetic authenticity)이라고 츠바이크 CEO는 말했다. 좋은 모습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개인의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의미다. 그렇다면 퍼스널 브랜딩은 어떻게 시작될까. 츠바이크 CEO에 따르면 퍼스널 브랜딩은 개인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 것으로 시작된다. 퍼스널 브랜딩은 소셜미디어 계정에 '좋아요'를 많이 받거나 폴로어 수를 늘리는 등 개인이 무언가를 받기 위해 시작하는 것이 아니다. 타인의 인생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개인의 지혜 등을 나누는 것이 퍼스널 브랜딩이다. 츠바이크 CEO가 여성들의 이별의 아픔과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블로그 글을 쓴 것처럼 작은 행동이라도 누군가를 위하는 것으로 퍼스널 브랜딩을 시작할 수 있다.✨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멋져보이고 좋아보이는, 완벽해보이는 연출된 모습이 아니라 오히려 날것의 내 모습을 보였을 때 더 퍼스널 브랜딩을 구축하는데 좋은 방향이라는 것이다. 최근 퍼스널 브랜딩을 구축하기 시작한 내게 인사이트가 된 기사. 잊기전에 기록해뒀으니 책도 한 번 찾아서 읽어봐야겠다. 🎁오늘의 한줄! "나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함은 무엇이며, 그것으로 '어떤 사람들'의 '어떤 필요'를 채워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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