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셀러들을 인수하여 운영하는 비지니스 모델인 aggregator에 관한 FT 기사 해외에서는 Thrasio 등 이미 많은 업체들이 있고, 최근 국내에서도 국내 마켓플레이스 셀러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셀러들을 인수하여 운영하는 비지니스 모델인 aggregator에 관한 FT 기사 해외에서는 Thrasio 등 이미 많은 업체들이 있고, 최근 국내에서도 국내 마켓플레이스 셀러들을 대상으로 하는 '넥스트챕터' 등의 스타트업들이 등장하고 있는 상황 기사 내 주요 내용 요약 - 지난 18개월 동안, 약 70여개의 start up이 aggregator 비지니스를 하기 위해 약 $7 billion의 자금 조달에 성공 - 그 중 규모가 가장 큰 곳이 잘 알려진 Thrasio로 현재까지 약 $2 billion funding 성공 (두번째로 큰 Perch가 21년에 약 $775million 펀딩 받음) - Dealmaking을 성사시켜 주기 위한 trade event도 이미 존재(예: Las Vegas에서 열리는 Prosper Show). 또한 matchmaking site 들도 있음(예: Flippa) - 기본적인 agggregator들의 전략은 scale을 통해 supply chain과 marketing을 streamline 하는 것, 또한 확보한 자본을 바탕으로 이미 성공한 브랜드들의 신제품 출시 - 하지만 longer-term 전략은 아직 proven되지 못함. net profit margin 20%를 추구하는 게 목표 - 향후에는 aggregator들이 marketplace의 fulfillment를 탈피하여 자체 logistics를 구축하는 방향으로도 움직일 것으로 보임 - Agggregator들이 처음에는 북미지역에 있는 Amazon seller들을 인수하는 데 집중했으나 점차 global seller들로 그 관심을 확장하고 있으며, Amazon 뿐만 아니라 다른 marketplace(예: Walmart)의 seller들에게도 접근 시작 - 보통 deal close 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30일에서 45일 사이로 굉장히 빠르며, due diligence 시 supply chain integrity나 sales data를 주로 점검 - 많은 셀러들이 independent하게 운영하는 것을 선호하겠지만, 셀러들에게 exit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다는 점에서 매력적 Thrasio 등 global roll-up player들이 해외에 지사를 세우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따라서 추후 한국에도 들어올 것으로 예상. 향후 국내 aggregator들과 어떤 경쟁 관계 형성을 통해 시장을 키워나갈 지 주목됨 #aggregators #thrasio #perch #unybrands #nextchapter #amazon #marketplace #마켓플레이스 #오픈마켓 #쿠팡 #네이버스마트스토어 #이베이 #지마켓 #옥션 #11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