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직업, 이직에 (누군들 아닐까요) 고민에 있으시다면 - 최근에 방송이나 출판을 통해 한 번쯤 보셨을 구글 김은주님의 블로그 글을 공유합니다. "나의 스트레스 지수, 불안 지수, 따분함 지수
현재의 직업, 이직에 (누군들 아닐까요) 고민에 있으시다면 - 최근에 방송이나 출판을 통해 한 번쯤 보셨을 구글 김은주님의 블로그 글을 공유합니다. "나의 스트레스 지수, 불안 지수, 따분함 지수, 무기력함 지수 등등을 항상 체크하고 그때그때 해결을 해주어야 한다. 나의 스트레스와 따분함을 직장 밖에서 해결할 수 있는 경우도 많고, 다른 곳에서 충전된 에너지로 일로 인한 무기력함이 극복되기도 한다. " "이직은 현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새로운 일이 위험을 감수할 만큼 매력적인 일이라고 느낄 때 하는 게 좋다. 현 상황을 벗어나려는 마음으로 이직을 고려하면, 지금 다니는 곳만 아니면 어디든 상관없다는 생각으로 매우 잘못된 상황 판단을 할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