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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1번째 게시글' ✍🏻힙서비콘 강의 참여후기 해당 세션에 참여하여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을 정리한다. 기업 신규입사자에게 직무 온보딩은 필수다. 잘 짜여진 온보딩 내용은 신규입사자의

챌린지 '1번째 게시글' ✍🏻힙서비콘 강의 참여후기 해당 세션에 참여하여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을 정리한다. 기업 신규입사자에게 직무 온보딩은 필수다. 잘 짜여진 온보딩 내용은 신규입사자의 업무이해와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도와준다. 서비스 (잠재)유저에게도 온보딩의 원칙이 존재한다. 그 원칙을 아래 'U.S.E. 프레임워크'로 설명할 수 있다. U.-User Job S.-Satisfy E.-Experience 고객의 할 일을 제대로 짚어주고 그 일을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경험으로 만족시키는 여정! 이것이 서비스에 필요한 온보딩 원칙이라고 한다. 나 스스로에게 물음이 생겼다. 유저의 입장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가? 서비스를 써야 하는 이유를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는가? 높은 만족도를 주고 있는가? 모든 물음에 'YES'는 아니었다. 꾸준한 점검과 업데이트가 더 좋은 서비스 온보딩을 만들어낼 수 있다. 유저를 잘 이해하고 있다는 교만함에서 벗어나자. 지속적인 테스트로 어제보다 나은 온보딩 경험을 유저에게 선물하자. 그리고 자신에게 도움을 주는 서비스임을 확신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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