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이 많아지면서 생각이 많습니다. 과연 데이터 분석가는 스페셜리스트일까요 혹은 제너럴리스트일까요? 데이터 라는 직군을 봤을때는 스페셜리스트로 성장을 해야할 것 같지만, 분석가 라는 직무를 보
요즘 일이 많아지면서 생각이 많습니다. 과연 데이터 분석가는 스페셜리스트일까요 혹은 제너럴리스트일까요? 데이터 라는 직군을 봤을때는 스페셜리스트로 성장을 해야할 것 같지만, 분석가 라는 직무를 보았을때는 제너럴리스트가 되어야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데이터를 보고 그를 기반으로 플랫폼 혹은 사업에 맞는 인사이트를 도출한다. 가 주로 데이터 분석가의 주 업무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플랫폼과 사업에 맞는 인사이트를 도출하기 위해서는 해당 산업군과 시장, 그리고 재직하고 있는 회사의 모든 부분 (사업, 혹은 제공하는 서비스, 그에 따른 플랫폼 등)을 알아야지만 인사이트 도출이 가능합니다. 이부분을 본다면 제너럴리스트 라는 느낌이 더 들긴 합니다. 하지만 데이터 분석가만이 혹은 데이터를 통해서만 볼 수 있는 유저 패턴 혹은 더 자세히 봐야하는 변수 들을 발견할때는 데이터 분석가는 ‘데이터에 대해서 섬세하게 알아야한다’ 스페셜리스트로 커야한다. 라는 생각이 들때도 있습니다. 데이터 분석가의 주니어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정말 많은 생각이 듭니다. 데이터 분석가는 어떤 위치에 있어야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