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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관리하는 조직 기술 부채 관점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조직은 크게 세 종류로 나눠진다고 생각합니다. 1. 기술 부채가 생기는지도 모르고 당장의 결과물을 만드는 데 급급한 조직. 이러면 나중

를 관리하는 조직 기술 부채 관점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조직은 크게 세 종류로 나눠진다고 생각합니다. 1. 기술 부채가 생기는지도 모르고 당장의 결과물을 만드는 데 급급한 조직. 이러면 나중에 들어온 사람들만 고생해요. 그렇다고 알아주는 사람도 없죠. 부채란 게 있는지도 모르니. 2. 기술 부채가 생기는 걸 인지하지만, 나중에 처리하자고 미뤄두기만 하고 제대로 관리하지 않는 조직. 마찬가지로 나중에 들어온 사람들이 고생해요. 점점 더 생산성이 떨어지지만 딱히 별다른 방법이 없죠. 3. 기술 부채를 만들지만, 꾸준히 이를 개선해나가는 조직. 부채를 그때그때 처리하기 때문에 제품이 복잡해져도 생산성이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지 않아요. 저희 퍼블리는 꾸준하게 기술 부채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엔지니어링 실무자들이 만족스러운 업무 환경을 갖추도록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이와 관련해서 Principal Software Engineer 신영 님과 함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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