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콰이엇을 개발하면서 배운 10가지 1편 - 아이디어 검증 1)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시작하는 것의 이점 ❗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는 동기는 시장의 기회를 발견했기 때문이 아니라 순수하게
디스콰이엇을 개발하면서 배운 10가지 1편 - 아이디어 검증 1)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시작하는 것의 이점 ❗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는 동기는 시장의 기회를 발견했기 때문이 아니라 순수하게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시작하게 되는 경우가 많음. 즉, 외적 동기보다 내적 동기에 기인해서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다는 것. 👉어떤 주제에 대해 순수한 흥미를 가지고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것은 성공한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한 내용. 애정을 갖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은 목적과 결과만큼 수단과 과정에서도 의미를 찾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기 때문! 2) MVP의 목적 ❗ 구글에 MVP를 검색해보면 매우 다양한 정의와 방법론을 찾아볼 수 있음. 프로덕트 개발에서 MVP가 매우 중요하긴 하지만 MVP의 구체적인 정의나 형태보다 중요한 것은 MVP의 본질 즉, 최소한의 노력으로 사용하지 않는 프로덕트를 개발하는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것. MVP를 통해 매니징해야 하는 리스크는 크게 5가지로 다음과 같음. 1️⃣ 니즈가 있는지? 2️⃣ 사용자를 획득할 수 있는지? 3️⃣ UX가 적합한지? 4️⃣ 기술적으로 구현이 가능한지? 5️⃣사업화가 가능한지? 3) 프로덕트 개발 여정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것 ❗디스콰이엇은 처음 시작할 때부터 프로덕트 개발 여정을 기록하고 이를 디스콰이엇 다양한 채널을 통해 커뮤니티 멤버에게 공유했음. 이를 통해 프로젝트의 방향성을 잃지 않을 수 있었고, 비전에 공감하는 사람들을 찾을 수 있었고, 열혈 고객들에게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음. 👉 프로덕트 개발과정을 타겟과 공유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베네핏은 무궁무진한 듯. 우리나라에서는 프로슈머라는 말을 몇 년전 처음 들었던 것 같은데, 이제는 프로덕트 처음 만들 때부터 비전에 동참할 수 있게 한다니. 앞으로는 제품을 만들고 핏을 맞추는 과정이 어떻게 변할지 궁금함. 👇아래는 디스콰이엇 소개 페이지 https://disquiet.io/ab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