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게임업계의 화두 중에 하나는 단연코 IP의 확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혹은 세계관(Universe)의 확장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게임이 게임에서 끝나지 않고 영화나 웹툰 등으로 확장되는
요즘 게임업계의 화두 중에 하나는 단연코 IP의 확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혹은 세계관(Universe)의 확장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게임이 게임에서 끝나지 않고 영화나 웹툰 등으로 확장되는 현상인데요. 반대로 얼마 전 개봉한 블랙 위도우는 네이버 웹툰을 통해 웹툰을 서비스하면서 홍보했습니다. 이제 엔터 업계는 하나의 창작물 형태로만 존재하지 않는 것 같아요. 게임업계의 IP 확장을 다룬 기사를 씨네21에서 썼다는 것 자체가 흥미로운 지점이지 않나 싶습니다. 재미있는 영화가 나오길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