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못하는 게 아니라 ‘질문’을 못하는 겁니다 : 실전 질문 가이드] ❓일할 때 질문이 필요한 이유 : 직급에 따른 정보의 비대칭을 해소하기 위해서! ❓정보의 비대칭이 생기는 이유는? 1)
[일을 못하는 게 아니라 ‘질문’을 못하는 겁니다 : 실전 질문 가이드] ❓일할 때 질문이 필요한 이유 : 직급에 따른 정보의 비대칭을 해소하기 위해서! ❓정보의 비대칭이 생기는 이유는? 1) 사원은 맥락을 알기 어렵다 상사는 이 일을 왜 해야 하는지 큰 그림을 아는 상태에서 지시하지만, 사원 입장에서는 일의 정확한 맥락이 전달되지 않는 경우가 많음. 2) 사원은 일을 시켜본 적이 없다 사원은 상사 입장에서 일을 시켜본 적이 없기 때문에 일 시키는 사람의 말과 의도를 정확히 이해하기가 어려움. ✅질문의 3요소 : 성의, 맥락, 분리 1) 성의 있게 진심을 담아 인터넷 검색하면 바로 나오는 답을 자꾸 묻는 것은 X. 개념 정립이 필요한 질문이라면, 대략적으로 찾아본 후 물어볼 것. 질문은 모아서 한 번에 질문하기. 2) 맥락 파악하기 업무의 맥락을 파악한 뒤에는 최대한 빨리 러프하게 초안을 만들고 나서, 내가 이해한 게 상사가 지시한 방향과 맞는지 피드백을 받으면 좋음. 그것만 해도 많은 시간을 줄일 수 있음. 상사가 초안을 보고 '이건 아니다' 싶어 업무 방향이 대폭 바뀌거나 취소가 될 수도 있음. 3) 사실과 의견을 분리하기 * 내 의견을 사실인 것처럼 얘기하지 않기 : 이슈 상황을 보고할 때는 사실과 의견을 명확하게 분리하여 상사가 상황 파악에 혼동이 없도록 해야 함. * 사실을 얘기한 후 의견을 덧붙이기 : 상사가 의사결정을 할 때 리소스를 아낄 수 있음. 대부분의 의사결정은 담당자 선에서 해결할 수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 [🗣 큐레이터의 생각] 질문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아티클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타서 보는 것을 추천드려요. 실제 사례 예시가 있기 때문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