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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엔비의 Referral 개선 사례가 있어 공유해봅니다. 그로스해킹 등을 소개한 곳에서 간단히 사례로만 접하고 대략적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Article로 자세히 소개 된 걸 이제 처음 읽어봤네

에어비엔비의 Referral 개선 사례가 있어 공유해봅니다. 그로스해킹 등을 소개한 곳에서 간단히 사례로만 접하고 대략적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Article로 자세히 소개 된 걸 이제 처음 읽어봤네요. 아래 내용은 저에게 인상적이었던 부분 정리한 것이고, 전문은 링크로 남겨놓겠습니다. 1. 메트릭을 정의했다. Referral의 성공 여부를 판단할 지표는 무엇인가? -초대장을 보내는 활성화 유저 / 초대자 당 피 초대자 수 / 신규가입자의 전환율 / 신규게스트의 전환율 / 새 호스트로의 전환율 -적용 : 각자의 프로덕트에 맞춰서 지표를 정의하고, 각각의 지표로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을 고민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 메트릭을 추적하는 내부 메커니즘을 구축했다. 3. 피초대자가 받는 메시지가 인상적이다. "당신의 친구가 당신에게 25$ 크레딧을 주었어요." - 삼쩜삼에 적용한다면? 비슷한 톤으로 링크 공유 받았을 때 카카오톡에 뜨는 메시지를 수정해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 피초대자의 가입율도 높아지고, 초대자가 다시 한 번 부연설명해야 하는 부담감을 줄여주어 초대자당 피초대자 수도 많아질 수 있을 것 같네요. 4.예약 직후나 긍정적인 리뷰를 남긴 직후 등 사용자가 추천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생각되는 전략적 순간에 Referral을 유도했다. 5. 친구초대를 늘리기 위한 메시지 테스트 - A안 : 친구를 초대하고 25$ 받으세요 (이기적) - B안 : 친구에게 25$를 선물하세요 (이타적) - 결과 : B안이 전 세계적으로 더 나은 퍼포먼스를 냈다. - 이건 이미 삼쩜삼에서도 테스트 해봤는데요, 실제로 타 메시지 대비 클릭률이 좋았습니다. CRM의 형태로 했고요 발송대비 클릭률이 12%가 넘게 나왔으니 진짜 좋았죠. 메시지뿐만 아니라 랜딩 등등 이런 톤을 더 확대 적용할 수 있는 곳이 많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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