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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I 완벽함보다 빠름과 재미를을 추구하는 라이언 레이놀즈 마케팅 철학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 이제는 유명한 사업가이자 창의적인 마케터로 불립니다. 최근에 광고를 제작했는데 광고 영상 자체보다

이슈 I 완벽함보다 빠름과 재미를을 추구하는 라이언 레이놀즈 마케팅 철학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 이제는 유명한 사업가이자 창의적인 마케터로 불립니다. 최근에 광고를 제작했는데 광고 영상 자체보다 빠른 액션에 박수를 치고 있는데요 30시간안에 광고를 만든 것입니다. 미국 유명 배우 LeVar Burton이 유명 퀴즈쇼 Jeopardy라는 퀴즈쇼에 초청된다는 소식을 듣고 라이언 레이놀즈의 Maximum팀은 그 이슈를 마케팅으로 활용했습니다. 이것은 일주일만에 벌어졌습니다. 4월16일 게스트 초청 소문 확인 후 Maximum Effort가 LeVar에서 연락, Gin AD 섭외와 촬영에 대한 논의를 진행 이때까지는 LeVar의 Jeopardy 게스트 섭외 일정이 공식적으로 나오지 않음 4월19일 미팅 후 Maximum Effort에서는 광고 스크립트를 LeVar에게 전달 4월22일 Jeopardy에서는 공식 트윗을 통해 LeVar가 퀴즈 파이널 게스트로 초청됨을 알림 4월23일 Maximum Effort는 22일에 바로 광고 촬영을 하고 다음날인 23일 오전 11시에 편집까지 마침 해당 영상은 라이언 레이놀즈 개인 SNS에 업로드하여 바이럴 진행 이렇게 빠른, Fastvertising(빠른 광고)가 가능한 것은 라이언 레이놀즈와 Maximun팀이 광고의 완벽함 보다는 재미를 추구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광고에서 이슈와 재미를 추구하는 것은 비단 레이놀즈만의 특별한 철학은 아닙니다. 소위 트렌드라는 것은 빠르게 변하기 때문에, 마케터들은 늘 화제가 될 만한 것을 찾아다닙니다. 하지만 실제 빠른 광고가 가능하게 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개인이 아닌 기업, 기업의 조직을 구성하는 임원 차원에서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복잡한 절차를 거치다가 수많은 기회나 시기를 놓치고 있진 않은지 말입니다. 가수 비의 노래 ‘깡’이 웃긴 가사로 새로운 밈(meme)이 되면서 ‘1일1깡’이라는 신조어가 생겼고, 농심은 비를 자사의 새우깡 모델로 내세웠습니다. 이 또한 트렌드에 기민하게 반응한 예라고 들 수 있습니다. 윤여정 배우의 아카데미 수상을 예측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지그재그, 오비맥주에서도 오스카 수상후보로서 국민들의 기대감을 사고 있을 때, 윤여정 배우를 모델로 기용해 광고를 탄생시켰죠. 이도 흐름을 잘 파악하고 발빠른 액션을 취한 예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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