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로 USB를 개발한 도브 모란의 인터뷰 내용 중 인상적인 내용이 있어 공유합니다.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실패는 어느 단계에서든 수시로 경험할 수 있다. 실패는 무제한이다. 왜 실수했
세계 최초로 USB를 개발한 도브 모란의 인터뷰 내용 중 인상적인 내용이 있어 공유합니다.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실패는 어느 단계에서든 수시로 경험할 수 있다. 실패는 무제한이다. 왜 실수했는지 이해하고, 이를 다시 반복하지 않는 게 중요하다. 그리고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어야 한다. ‘유니콘이 된 스타트업의 성공신화’ ‘성공한 기업가’의 스토리만 읽어선 안 된다. 이들도 성공하기까지 실망과 좌절, 어려움을 겪는다." 개인적인 경험으로도 공감이 되는 내용이네요. 사업을 해본 적은 없지만, 직장생활에서 깨지고 털렸을 때마다 더 성장했던 게 확실한 것 같아서 ^^; 그래서인지 다른 사람의 실패 스토리에 더 관심이 가는 요즘입니다. 결국은 실패를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중요한 것일테고, 성공도 마찬가지 일 듯합니다. 성공 그 자체보다는 어떻게 성공했는지를 되새기면서 성공 DNA를 만들고, 구조화하는 게 더 중요한 일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야 다음 번의 도전에서 실패율을 낮추고 성공율을 높일 수 있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