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 전쟁: 개구리 페페 구하기🐸] 왓챠에서 [밈 전쟁: 개구리 페페 구하기]라는 다큐멘터리를 봤습니다. 페페는 이곳 저곳에서 사용되는 유명한 밈인데요. 인터넷에서 한 번쯤은 봤을 그런 캐릭터
[밈 전쟁: 개구리 페페 구하기🐸] 왓챠에서 [밈 전쟁: 개구리 페페 구하기]라는 다큐멘터리를 봤습니다. 페페는 이곳 저곳에서 사용되는 유명한 밈인데요. 인터넷에서 한 번쯤은 봤을 그런 캐릭터이죠. 제게 페페는 눈이 큰 귀여운 개구리 캐릭터였는데요. 페페가 어떻게 생겨났으며 현재 어떻게 인터넷에서 소비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나온 다큐멘터리였습니다. 솔직히 전 페페가 온갖 차별과 혐오의 아이콘으로 전락한지 잘 몰랐습니다. 전 혐오와 같은 밈을 접해보지 못했기에 이번 다큐를 보면서 많이 놀랐습니다. 그리고 이 다큐가 지적하는 폭력성은 요즘의 시대 문화와 많이 닮아 있기에 다큐를 보면서 참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물론 긍정적인 형태로 사용되고 있는 경우도 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