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들은 나에게 와서 방송가에서 있었던 여러 가지 부당한 일들, 억울한 일들을 이야기하죠. 그럼 저는 그래요. 그러라 그래! 넌 너대로 살아! 박미선과 송은이가 그 말에서 그렇게 위로를 받았대요.
“후배들은 나에게 와서 방송가에서 있었던 여러 가지 부당한 일들, 억울한 일들을 이야기하죠. 그럼 저는 그래요. 그러라 그래! 넌 너대로 살아! 박미선과 송은이가 그 말에서 그렇게 위로를 받았대요. ‘그러라 그래’가 내 유행어가 되어버렸어.” 데뷔 51년차 가수 양희은이 첫 책 를 냈다. 올해 나온 책 중에 가장 시원한 제목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