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령 대표는 팀원들 앞에서, 그리고 유튜브 라이브 시청자들 앞에서 이렇게 공언했습니다. “구글 캘린더의 80% 이상을 채용을 위한 시간으로 채우는 것, 그게 저의 3분기 목표입니다.” 그의 각
박소령 대표는 팀원들 앞에서, 그리고 유튜브 라이브 시청자들 앞에서 이렇게 공언했습니다. “구글 캘린더의 80% 이상을 채용을 위한 시간으로 채우는 것, 그게 저의 3분기 목표입니다.” 그의 각오는 최근 조선일보에 기고한 칼럼에서도 드러납니다. “스타트업 대표의 핵심 역할은 3R(IR, PR, HR)이고, 그중에서도 가장 어렵고 중요한 것이 HR이다.” “대표의 캘린더만큼 그 회사의 전략을 잘 보여주는 건 없다.” 조직의 리더 혹은 관리자라면, 본인의 캘린더를 한 번 점검해 보세요. 회사의 전략에 맞추어 캘린더가 짜여져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