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실리콘밸리에서 얻는 인사이트 -고객은 솔직하다.] 미드 실리콘밸리 시즌 3 에피소드 Daily Active User에서 주인공들의 회사인 >에서 개발한 서비스를 베타 테스트를 통해 반응이
[미드 실리콘밸리에서 얻는 인사이트 -고객은 솔직하다.] 미드 실리콘밸리 시즌 3 에피소드 Daily Active User에서 주인공들의 회사인 >에서 개발한 서비스를 베타 테스트를 통해 반응이 매우 좋다는 점을 확인한다. 그리고 바로 공식 런칭을 한다. 하지만 예상과는 달리 앱 인스톨 건수는 높지만 DAU(일일 활성화 유저)가 현저히 낮아 회사가 존폐의 위기를 맞이한다. DAU가 낮은 이유는 단순했다. 서비스 기능은 좋았지만 일반 유저가 사용하기 매우 불편했다. >의 CEO이자 창립자인 >가 기능적으로 매우 우수하다는 점을 지속 어필해 보지만 유저들의 반응은 냉담했다. 결국 주인공들은 DAU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적용한다. 해당 에피소드에서 배울 점은 아래와 같다. ✅서비스 혹은 상품에 대한 고객반응은 정말 솔직하다. ✅서비스 혹은 상품이 아무리 우수하다 하더라도 불편하거나 마음에 들지 않으면 해당 서비스나 상품의 고객이 되지 않으려고 한다. ✅서비스 혹은 상품이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고객이 느끼는 불편함을 빠르게 찾고, 빠르게 개선해야 한다. >는 5명의 주인공들이 스타트업을 만들고 운영하면서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그려내고 있는 성장 시트콤 드라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