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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연구소에서는 신규 간호사의 업무 부적응에 따른 이직률을 줄이는 동시에 간호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IT와 간호를 융합한 인공지능(AI) 간호기술을 개발한다고 합니다. 환자에 따른 증상별·상

간호사연구소에서는 신규 간호사의 업무 부적응에 따른 이직률을 줄이는 동시에 간호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IT와 간호를 융합한 인공지능(AI) 간호기술을 개발한다고 합니다. 환자에 따른 증상별·상황별 필요한 간호업무를 실시간으로 간호사에게 알려줌으로써 업무효율을 높이고 판단 착오를 줄일 수 있음 👉🏻 신규 간호사는 짧은 교육 기간 동안 업무 부담감은 줄이고 업무 적응도를 높일 수 있음 - 신규 간호사 교육체계에 대한 실태조사에서 간호대학에서 얻은 지식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지 못해 발생한 업무 부적응이 이직률의 원인으로 분석됐다. - 2019년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의 간호사 이직률 실태조사에 따르면 신규 간호사의 교육을 전담하고 있는 간호 인력의 86%는 근무 중 환자를 담당하면서 교육까지 맡고 있어 업무 과부하와 교육의 질 저하 우려되고 있는 실정이다. . . 실제 임상에서 근무하시는 지인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간호 업무와 동시에 교육을 전담하다보니 업무 과부하는 물론 신규 간호사의 업무 부적응을 적지 않게 볼 수 있다고 합니다. 현장에서 유용하게 적용될 수 있는 다양한 IT기술이 개발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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