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위해 디자이너가 알면 좋은 10가지 심리학 법칙 상(上) 사용자 경험(UX)을 만드는 디자이너라면 인간의 심리학을 반드시 공부해야 인간을 위한 더 나은 경험을 만들 수 있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위해 디자이너가 알면 좋은 10가지 심리학 법칙 상(上) 사용자 경험(UX)을 만드는 디자이너라면 인간의 심리학을 반드시 공부해야 인간을 위한 더 나은 경험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고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도 이미 공감하고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심리학은 한 번 공부하고 끝내는 것이 아닌, 잊을만하면 다시 꺼내서 읽어보는 사전처럼 우리 주위에 가까이 두어 더 나은 사용자 경험 제작을 위해 항상 생각하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디자이너가 알면 좋은 10가지 심리학 법칙을 간략하게 다룬 정보를 공유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이 각자에 위치에서 인간을 이해하고 더 나은 디자인을 위해 함께 고민하는 크리에이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이콥의 법칙 = 사람은 경험을 통해 학습하기 때문에 자신이 익숙한 제품을 통해 유사한 제품을 사용하려고 합니다. ✔️피츠의 법칙 = 터치 대상에 도달하는 시간은 대상까지의 거리, 대상의 크기와 함수 관계에 있다는 법칙입니다. ✔️힉의 법칙 = 의사결정에 걸리는 시간은 선택할 수 있는 보기의 개수와 복잡성과 비례해 늘어납니다. ✔️밀러의 법칙 = 평균적으로 사용자는 작업기억(working memory)에 7±2개의 항목밖에 저장하지 못합니다. ✔️포스텔의 법칙 = 자신이 행하는 일은 엄격하게 하고, 남에게 받는 것은 너그럽게 받아라”는 ‘견고함의 원칙’을 세웠습니다. 💬나에게 좋은 정보는 믿는 만큼 보인다는 마음으로 - 디자이너, 김성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