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NN global news 8/4 1. “중국이 미국보다 블록체인 기술부문 6년이나 앞서 있다?”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투자업체 판테라캐피탈의 CEO 댄 모어헤드는 야후파이넌스와의 인터뷰에
KCNN global news 8/4 1. “중국이 미국보다 블록체인 기술부문 6년이나 앞서 있다?”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투자업체 판테라캐피탈의 CEO 댄 모어헤드는 야후파이넌스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이 미국보다 블록체인 기반 결제체계를 개발하는데 6년이나 앞서 있다고 주장했는데요, 2019년 상품선물거래위원회 (CFTC)의 전 회장 크리스 지안카를로가 블록체인 업계에서 냉전시대의 스푸트니크 쇼크에 준하는 소식이 닥쳐올 것이라고 예상한 점을 언급해, 미래에는 미중 국가간 경쟁이 더욱 치열해 질 것이라고 내다봤군요. 2. “사교육 때려잡는 시진핑, 그로 인해 피보는 글로벌 주식시장” 중국 시진핑 정권은 사교육에 시간과 돈을 쏟아붓는 인민들의 교육열을 잠재우기 위해, 자본주의가 장악한 사교육 업체들에게 비영리단체로 전환하라는 명령을 내렸는데요, 이 때문에 자칫 사교육 관련된 주식들이 최대 1조 5천억 달러 가량이 증발할 수도 있어서 전세계 금융시장이 잔뜩 긴장하는 상황이랍니다. 3. “전 지구촌에 델타 변이 확산으로 불안해진 유가” 델타 변이가 중국과 태국 등에서 빠르게 확산되면서 뉴욕시장의 유가가 4.6% 하락 했다고 하는데요, 앞으로도 전 세계의 원유 수요는 각국 정부들이 바이러스 재확산에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변동될 것으로 보이며, 특히 경제활동을 재개한 후 인플레이션을 완화하다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중국의 상황이 유가 움직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4. “폭염이 경제를 망치는 4가지 이유” 애리조나 대학교의 경제학 부교수 데릭 르모앙은 북미 서부에서 발생한 폭염으로 발생한 가뭄, 산불, 인명피해를 시사하며 폭염이 경제에 끼치는 악영향을 크게 4가지로 봤는데요... 5. “미국, 폭주하는 집값에 부모 찬스 쓰는 젊은 세대” 미국에서는 포스트판데믹의 수요 증가와 함께 주택 가격이 급상승하고 있는 한편, 불어나는 다운페이(계약금)를 감당하기 위해 부모의 지원을 받아 주택을 구매하는 젊은이들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6. “골드먼삭스, 근무환경 문제 제기한 신입직원들의 연봉 인상하자 선배들이 ‘라떼는 말이야~’라며 비판?” 골드먼삭스의 신입 직원들이 수면시간이 부족하고 스트레스로 건강을 해치는 가혹한 근무환경을 지적하는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면서 주당 근무 시간을 95시간에서 80시간으로 줄여달라는 요구를 했다는데요, 골드먼삭스는 이 반발을 잠재우기 위해 신입사원 기본 연봉을 8만 6천 달러에서 11만 달러로 인상했다네요. 7. “영국 코로나 부스터샷 실시 : 50세 이상의 국민 3200만명 대상” 영국 정부는 올 9월 6일 부터 매주 246만회의 3차 접종, 일명 부스터샷을 실시할 것이라고 전했는데요, 50세 이상의 영국 국민이라면 전국 2000곳의 약국에서 접종 받을 수 있으며, 크리스마스 이전 까지 전국의 약국, 의료기관들과 협력해 모든 국민들이 접종을 완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네요. 8. “트럼프 옹호하는 극우 소셜미디어 게터, 해킹에다 이슬람 지하디스트들이 선전활동 공간으로… 수모 당해” 도널드 트럼프의 전 선임고문 제이슨 밀러와 미국으로 망명한 중국재벌 궈원구이가 트럼프 지지자들을 위해 창립한 극우 소셜 미디어 게터는, 서비스를 개시한 날부터 해킹은 물론 외부 유저들이 음란물을 공유하는 등 수난을 겪고 있다는데요, 이제는 이슬람국가의 지하디스트들까지 이 플랫폼으로 침투해, 사람들을 참수하거나 서방을 폭력으로 응징하려는 성향이 담긴 합성사진들을 대대적으로 공유하는 등 악용(?) 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