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뷰 #39일차 다시, 수평적 조직문화를 추구하는 이유 얼마나 높은 사람이 낸 아이디어인지가 아니라, 아이디어 자체가 얼마나 타당한지만을 놓고 의사결정이 이루어지는 조직. 이를 위해 조직원
#퍼블리뷰 #39일차 다시, 수평적 조직문화를 추구하는 이유 얼마나 높은 사람이 낸 아이디어인지가 아니라, 아이디어 자체가 얼마나 타당한지만을 놓고 의사결정이 이루어지는 조직. 이를 위해 조직원들이 각자의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솔직하게 서로의 생각을 도전하며, 더 나은 아이디어로 진화할 수 있는 조직. 누가 더 나은 아이디어를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는지로 평가받는 조직. 아이디어를 직급으로 누르려는 사람을 도태시키는 조직. 이러한 조직이 수평적 조직문화가 추구하는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좋은 질문을 만나 진화하고, 더 좋은 아이디어와 합쳐져 가장 좋은 아이디어가 채택되는 의사결정 구조를 만들려면 수평적인 조직문화가 필수입니다. 조직문화에 참고할 만한 책입니다. 우아한형제들, '송파구에서 일을 더 잘하는 11가지 방법' 피터 드러커, 「피터 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The Effective Executive)」, 한국경제신문 (2003) 에릭 슈미트/조너선 로젠버그/앨런 이글, 「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How Google Works)」, 김영사 (2014) 에드 캣멀/에이미 월러스, 「창의성을 지휘하라(Creativity, Inc.)」, 와이즈베리 (2014) 리드 헤이스팅스, 'Netflix Culture'